왜 이름을 걸었는가
엄마 이름 세 글자를 간판에 올렸습니다
오구영 — 가게 이름은 엄마 이름입니다. 2023년 문을 열면서 정한 원칙은 하나였습니다. 이름을 걸었으니, 남다르게 만들 것.
그래서 남들과 같은 돈까스를 내지 않습니다. 만두와 파이를 품은 몬스터파이만두돈, 꽃처럼 펼친 꽃돈산, 샐러드볼에 올린 대왕샐러드볼돈짜 — 메뉴판 어디에도 없던 이름들입니다.

오구영 — 가게 이름은 엄마 이름입니다.
이름을 걸었으니, 대충 만들 수가 없습니다.
매일 딱 하루만 열리는 한정 혜택입니다. 마감 시간 안에 방문하시면 그날의 서비스를 드려요.
단골로 등록하시면 매일 아침, 그날의 이벤트를 문자로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
갓 튀긴 돈까스와 왕새우 — 매장에서 그대로 담았습니다.







오구영 — 가게 이름은 엄마 이름입니다. 2023년 문을 열면서 정한 원칙은 하나였습니다. 이름을 걸었으니, 남다르게 만들 것.
그래서 남들과 같은 돈까스를 내지 않습니다. 만두와 파이를 품은 몬스터파이만두돈, 꽃처럼 펼친 꽃돈산, 샐러드볼에 올린 대왕샐러드볼돈짜 — 메뉴판 어디에도 없던 이름들입니다.

몬스터파이만두돈 — 대파치즈와 감자콘치즈 중 하나를 고르세요.
어느 쪽이든, 반으로 가르는 순간이 하이라이트입니다.
메뉴 이름이 낯설 겁니다. 몬스터파이만두돈, 꽃돈산, 돈빼로 — 전부 저희가 지은 이름입니다. 남의 레시피를 따라 하지 않고 저희 방식대로 만들다 보니 이름도 새로 필요했습니다. 처음이시라면 몬스터파이만두돈부터 드셔 보세요. 반으로 가를 때 아실 겁니다.
몬스터파이만두돈, 꽃돈산, 라돈볶이까지 — 한 상에 다 올렸습니다. 안성 중앙로399번길, 오구영590입니다.
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— 이벤트·신메뉴·서비스 혜택을
가장 먼저 문자로 알려드립니다.
매일 11:00 ~ 2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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